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 말씀
양재, 통독학교 종강 … 방언 등 은사 체험 참석만 해도 성경 66권을 전부 완독할 수 있는 양재 성경 통독 학교가 지난 14일(목) 14주 과정을 끝으로 종강했다.이번 학교는 성도 120여명이 수료했으며, 하나님 말씀을 읽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해결 받고, 집에서 성경을 읽다가 방언이 터지는 은혜들이 넘쳐났다.양재 여성사역 유영순 목사는 “2006년 한해가 가기 전에 우리 여성들이 집에서 따로 성경을 읽지 않아도 통독이 가능한 방법을 고민하다 이같은 학교를 열게 됐다”며 “말씀을 읽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 여성들을 채워줬다”고 말했다.강남공동체 이환인 집사는 “혼자서 성경을 완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다같이 읽으니까 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완독할 수 있었다. 한번 완독을 하니 성경 전체의 맥이 정리되는 느낌이다”며 소감을 밝혔다.또 안양평촌 공동체 한진옥 집사는 “앞으로도 우리 조원들과 매주 목요일 따로 모여 성경통독을 할 계획이다. 말씀을 볼 때마다 느끼는 감동과 은혜의 깊이는 깊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경을 통독할 것을 다짐했다./ 김의재 기자 ▲ 14주 과정으로 진행한 양재 성경통독 학교에 참석한 성도들이 성경을 읽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