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요양센터 감동의 첫 세례식

지난 19일, 5명 세례·1명 입교

용인 온누리요양센터에서 첫 세례식이 열렸다. 지난 19일 오전 10시 온누리요양센터는 세례 성찬예배를 드리고 5명의 입소 어르신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또 1명의 어르신이 입교했다. 황종연 목사의 집례로 열린 세례식에서 어르신들은 손을 들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성령으로 세례 받은 자의 기쁨을 맘껏 누렸다. 세례를 축하하기 위해 온누리복지재단 조항진 장로를 비롯해 세례 받는 어르신들의 가족까지 참여해 맘껏 축복했다. 이어 성찬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는 은혜도 함께 했다.한편, 이날 요양센터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인근 용인제일교회 선교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도 열렸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세례자 명단 ■ 세례: 강금옥 박상업 안동휘 신순자 홍재기입교: 정숙자              

▲ 온누리요양센터는 개원 6개월만에 첫 세례식을 열었다. 세례받은 어르신들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세례식과 성찬식에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