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미션, ‘열방을 깨우자! ’
19일 ‘홈커밍데이’ … 내년 비전교회 훈련 진행
평신도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 수료생들이 지난 19일 홈커밍데이로 모여 선교를 위해 섬김의 삶을 살 것을 새롭게 결단했다. 이날 선교동원가 이용남 선교사(세계선교공동체 대표)의 강의도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이 선교사는 “우리 민족의 구원을 위해 목숨 걸고 반응했던 존 헤론 선교사를 비롯한 월드 크리스천들이 있었다. 또 위대한 선교 동원가들로 인해 한국에 많은 선교사들이 들어와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 이어 “한국교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선교에 눈이 열리고 와이미션을 통해 그 실제를 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 황종연 목사가 비전 선포를 하고 “와이미션 수료생 모임인 미션 브릿지를 통해 선교 동원가로서,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역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내년 와이미션 훈련은 상반기 3월 10일 개강하며, 내년에는 미주를 비롯해 해외 비전교회에서도 와이미션 훈련이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