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마리아행전 ‘나눔 물품 모집’

26일 모임 후 탈북자 신학생 위한 바자 여성사역 마리아행전이 ‘나눔’을 주제로 오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올해 마지막 모임을 한다. 주선애 교수와 탈북자 출신인 전도사가 말씀을 전한다.집회 후 2천/1만광장에서 ‘나눔의 바자’를 한다. 이번 바자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액세서리, 스카프, 가방 등 여성소품이다. 참석자들은 자신이 아끼는 소품을 준비해 집회에 들어가면서 제출하면 된다. 바자 수익금은 탈북자와 탈북자 신학생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내년 1월 마리아행전은 23일(화)에 열린다.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온누리교회 전 교역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1월 마리아행전에서는 책으로 나눔바자를 한다.·문의 : 여성사역 (3215-3201, 570-7342)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