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S, "나를 못박고 떠납니다"
예수제자학교(JDS)가 아웃리치를 앞두고 십자가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서로 섬기기를 결단하는 파송예배를 시작했다. 총 55팀, 605명이 아웃리치를 떠나는 예수제자들은 바닥에 두 팔을 벌리고 십자가 모양으로 엎드려 ‘내 자신은 십자가에 죽었기에 내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내 몸을 드리겠다’는 헌신의 서약을 했고 JDS 사역자들이 이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열린 서빙고 JDS 주간반 파송예배.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