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 네트워크 디딤돌 마련
1회 CMN세미나 이건오 원장, ‘새 패러다임 강조’
▲1회 CMN 세미나에서 이건오 원장은 선교 패럼다임 변화를 강조하고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인 CMN이 지난 2일(화) 이건오 원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장, 포항선린병원장)을 초청해 개최한 제1회 CMN 세미나가 한국 기독교 의료선교 단체들과의 네트워크를 위한 중요한 디딤돌을 마련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이철 장로(CMN 병원장)의 램프온 산하 CMN 소개와 라준석 목사의 축사가 있은 뒤, 동구제약, 대웅제약, 한독약품,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등 CMN 의료선교에 의약품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네트워크 단체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어진 이건오 원장은 강연을 통해 한국의료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개 교회 중심의 의료선교를 넘어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강연에서 “지금 선교현장은 비어 있는데 갈 의료선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의료인의 헌신을 강조하면서도 “이제는 자기만족의 선교를 벗어나 선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서 선교해야 할 때”라고 의료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밝혔다. 이 원장은 특히 “이제는 1차 진료 집중에서 탈피, 사회의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관심을 가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 한국 의료선교단체들이 연합해서 펼치는 팀사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교역자)는 “우리가 생각한 범위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불러모아주시고 CMN 사역을 넓혀주시는 것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한국의료선교의 새로운 전기마련을 위해 순종하며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CMN은 앞으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9월 14일(금)부터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에서 열리는 제10차 의료선교대회에 참여해 타 기관과의 협력체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1회 CMN 세미나에서 이건오 원장은 선교 패럼다임 변화를 강조하고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인 CMN이 지난 2일(화) 이건오 원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장, 포항선린병원장)을 초청해 개최한 제1회 CMN 세미나가 한국 기독교 의료선교 단체들과의 네트워크를 위한 중요한 디딤돌을 마련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이철 장로(CMN 병원장)의 램프온 산하 CMN 소개와 라준석 목사의 축사가 있은 뒤, 동구제약, 대웅제약, 한독약품,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등 CMN 의료선교에 의약품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네트워크 단체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어진 이건오 원장은 강연을 통해 한국의료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개 교회 중심의 의료선교를 넘어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강연에서 “지금 선교현장은 비어 있는데 갈 의료선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의료인의 헌신을 강조하면서도 “이제는 자기만족의 선교를 벗어나 선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서 선교해야 할 때”라고 의료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밝혔다. 이 원장은 특히 “이제는 1차 진료 집중에서 탈피, 사회의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관심을 가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 한국 의료선교단체들이 연합해서 펼치는 팀사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교역자)는 “우리가 생각한 범위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불러모아주시고 CMN 사역을 넓혀주시는 것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한국의료선교의 새로운 전기마련을 위해 순종하며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CMN은 앞으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9월 14일(금)부터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에서 열리는 제10차 의료선교대회에 참여해 타 기관과의 협력체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