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늘부터 특별새벽집회가 타오른다

러브소나타·아웃리치 집중 기도 ▲ 오늘(9일)부터 한 주간 하용조 목사의 인도로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드려진다. 라준석 목사는 “하나님의 역사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다”면서 모든 성도들이 기도로 러브소나타와 아웃리치를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참가자 모임에서 뜨겁게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성도들. 오늘(9일)부터 14일(토)까지 한 주간 매일 오전 5시부터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온누리 전 캠퍼스에서 일제히 드려진다.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는 오는 24일(화) 슈퍼 아레나에서 2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인 동경 러브소나타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원하고, JDS 등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로 발걸음을 옮기는 아웃리치팀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간구하기 위해 열린다. 하용조 목사가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생명의 삶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다른 캠퍼스는 위성으로 동시에 참여한다.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 nuri.or.kr) 혹은 CGNTV 홈페이지(www.cgntv.net)의 특별새벽부흥집회 코너를 통해 간증을 올리거나 다른 성도들의 간증을 읽을 수 있다. 이번 특새를 앞두고 미국에서 간증을 올린 ‘소망’이라는 아이디의 타 교회 성도는 “축복받은 한국과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이 성령의 불로 타오르기를 원하며 많은 목마른 자들이 주의 생수를 찾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일본이 한국과 더불어 복음을 수출하는 국가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라준석 목사는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를 꿈꾸는 우리교회가 동경 러브소나타와 여름 아웃리치를 앞두고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열게 되어서 감사하다”면서 “현장으로 떠나든지 떠나지 않든지 동일하게 기도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