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본 현지 신청자 1만 명 돌파

지난주부터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 시작동경 러브소나타 일본 현지 참가 신청자가 지난주 1만 명을 돌파했다. 동경 본부 측에 따르면 7월 6일(금) 현재 총 신청자는 1만984명으로 이 중 협력교회를 통한 신청자는 9,100명, 러브소나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신청자는 1,884명이다. 협력교회 수는 204개로 현재까지 예상되는 협력교회 수는 324개, 참가 예상인원은 1만4,025명이다. 홈페이지 접속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하루 평균 접속 건수가 2,000여 건이며, 6일(금) 현재 총 6만8,521건에 달했다. 우에노 홍보관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캠퍼스별로 동경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이 일제히 진행됐다. 지난 6일(금)에는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각각 참가자 교육이 있었다. 서빙고 손신국 목사는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대상 4:10)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손 목사는 “고통과 수고가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듯이 우리가 일본을 사랑한다는 것은 일본을 위해 땀 흘리고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양재 한홍 목사는 ‘삭개오를 구원하신 예수님’(눅 19:1~10)을 주제로 “하나님께서는 한일 간의 앙금의 벽을 넘어 엄청난 일을 예비하고 계신다. 연합하는 곳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수원(7일), 부천(4일), 대전(1일), 인천(1일), 평택(7일) 캠퍼스도 첫 주차 참가자 교육을 진행했다. 남양주는 오늘(8일) 첫 교육을 하며, 다음 주(15일)에는 김영숙 선교사가 ‘나의 사명’(행 20:24)을 주제로 러브소나타 참석자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캠퍼스별 모임 안내 653호 참조>/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