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동경 땅을 비추라!
일본과 한국 참가자 막바지 준비 총력일본 1만8천여 명, 한국 5천여 명 참가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드디어 동경 땅에 빛을 비춘다. 내일(23일)과 모레(24일) 이틀간 일본 땅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지난주 한국과 일본 참가자들은 기도로 영적인 무장을 하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동경 요도바시교회에서는 지난 18일(수) 동경 러브소나타를 위한 성도 궐기 기도회가 열렸다. 105명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 담당)가 찬양 팀과 함께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인도했다. 미네노 목사(요도바시교회 담임)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로 일본 교회에 부흥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기도회 이후에는 러브소나타 일본인 봉사자 모임을 통해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일본 현지 봉사자 수는 중보기도 헌신자를 포함해 300여 명에 이르며, 오늘(22일)은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러브소나타 발대식이 열린다.한국 참가자들은 지난 20일(금)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마지막 참가자 모임을 진행했다. 차세대, 대청을 비롯해 8개 캠퍼스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다카자미 에이코 교수(횃불 트리니티)가 일본문화 특강을 했다. 에이코 교수는 “순간적인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품고 여러분이 일본 땅에 간다면 예수님의 사랑이 일본에도 널리 전해지리라 믿는다”며 한국 참석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이어서 한홍 목사, 반태효 목사, 신도배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라준석 목사가 파송의 말씀(사 60:1~3)을 선포했다. 라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파송을 받고 나가는 것이다. 우리가 일어나서 빛을 발할 때 하나님께서 복음의 빛으로 일본 땅을 비춰 주시리라믿는다”고 말하고 “오늘 본문 이사야서 말씀이 우리 가운데 사건으로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우리를 불러서 일본 땅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한편, 21일(토) 오전 현재 일본인 참가 신청자는 1만 8,000여 명에 달했고, 이 가운데 9,000여 명이 불신자다. 이로써 24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는 한국 참가자 5,000여 명을 비롯해 총 2만3,000여 명이 집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동경 러브소타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주 한국과 일본에서는 막바지 모임과 기도회가 한창이었다. 사진은 지난 20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한국인 참가자 연합모임.
▲ 동경 러브소타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주 한국과 일본에서는 막바지 모임과 기도회가 한창이었다. 사진은 지난 20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한국인 참가자 연합모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