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참가기_인천 온누리교회 / “지금까지도 넘치는 찬양과 기도”

“지금까지도 넘치는 찬양과 기도” 일본 동경 러브소나타를 마치고 귀국했지만 아직도 찬양과 기도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음은 무슨 이유일까요. 인천 온누리교회 공동체 식구 64명은 야스쿠니신사, 긴자, 신주쿠, 오다이바, 후지산 등을 밟으며 일본을 사로잡고 있는 귀신들이 묶여 다 떨어져 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저는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를 마치면서 하나님께로 서서히 다가가 지난 2월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시간동안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 가운데 신년에 하 목사님께서 일본을 향한 주님의 역사를 선포하실 때 막연히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저는 동경 러브소나타에 가족 모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가족과 함께 하는 첫 해외나들이라는 기대도 내심 있었지만 우리 가족들은 무엇보다 일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날마다 커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귀한 시간과 적지 않는 비용도 마련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슈퍼 아레나에서의 이 아름다운 집회를 일본을 위해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와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향한 차별 없는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러브 소나타가 끝나고 돌아가는 일본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 눈물을 보면서 저는 다시 한 번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주님의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하나가 되는 눈물. 언어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사랑 앞에서는 어찌할 수 없는 것이 감사와 사랑의 눈물인 것 같습니다.동경 온누리교회에 들러 뜨겁게 중보기도 한 후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마음속에 사랑과 눈물이 흘러내리며 내게 뭔가 말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호야, 이것이 너의 새로운 삶에 시작이 되리라.” 저는 아내에게 새로운 삶을 결단하는 약속을 했고, 이렇게 기도를  이렇게 기도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여! 주님이 허락하시고 주님이 거두시니 부디 저를 사용할 곳으로 인도하소서. 모든 것이 주께 있나이다.” / 송지호 성도 ▲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동경 온누리교회를 방문,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