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슈퍼맨이 된 아빠’ 초청합니다!

기러기 아빠 위한 전도집회…내달 13일 양재서 ▲ 자녀와 아내를 타지에 보내고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이들에게 하나님과 공동체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율이 치솟고 경제 사정이 나빠지면서 자녀와 아내를 외국에 보내고 뒷바라지하고 있는 아빠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고 있는 요즈음. 이처럼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기러기 아빠들’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특별한 맞춤전도집회가 준비됐다. 교회는 내달 13일(토) 오후 5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슈퍼맨이 된 아빠’라는 주제로 기러기 아빠들을 초청해 맞춤전도집회를 개최한다.  맞춤전도 담당 박윤헌 목사는 “기러기 아빠들은 슈퍼맨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걸어가면서 때로는 외로움과 힘겨움이 있어도 혼자 삭히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전도집회는 이러한 기러기 아빠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집회 후속으로 ‘기러기 아빠 공동체’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도 덧붙였다.요청자들은 내달 3일(수)과 10일(수) 오후 7시30분 양재 비전홀B에서 열리는 두 번의 사전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대상자 접수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서빙고, 양재 로비에서 접수하며,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 or.kr)과 CGNTV 홈페이지(www. cgntv.net)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김정훈 간사(3215-3214)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