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회복축제 ㅣ 주제강의 2 비상의 장애물 _ 라드 스미스 목사
비상의 장애물
하나님께서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를 불러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크리스천이 되는 것은 착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선한 일을 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선한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좋은 것들이 100%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닙니다. 선한 것일지라도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이 시간 그러한 장애물에 대해 살펴보기 원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뿌리 내리고 있는 상처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합니다.(롬 12:1~2) 로마 교회는 산 제물이 아닌 죽은 제물을 제물로 드리는 것에 익숙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죽은 동물이 아닌 우리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합니다. 희생제물로서의 삶을 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는 뜻입니다. 우리 가운데 너무 큰 상처를 안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재중인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도 있고, 때로는 아버지가 너무 약해, 어머니가 너무 강해 그것이 상처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잔인하게 상처받은 것도 힘든데 그것이 계속 반복되면서 쌓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하나님은 당연히 잔인한 분일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의 성장과 회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어린 시절부터 깊이 뿌리내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 지나치게 노력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나친 기능’입니다. 어떤 분들은 주일학교 교사도 하고, 성경공부도 하고, 찬양대도 하면서 끊임없이 일합니다. 이것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의 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봐 주시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가지입니다. 바로 그 시선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기능으로 여기며 힘들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교자의 삶을 사는 것도 강요받은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 그대로 주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몇 주 전에 빌리 조엘(Billy Joel)이라는 세계적인 가수가 방한했습니다. 그가 아내를 위해 쓴 유명한 곡 중에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당신 모습 그대로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러주시는 노래를 자신이 부르고 있다는 것을 그는 몰랐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여러분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고 노래하고 계십니다.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 아들은 6년 전에 친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였습니다. 6년 전 어느 날 병원에서 ‘혹시 집에 아이 한 명을 둘 자리가 있느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둘째 아들을 안아보기도 전에, 눈으로 보기 전부터 제 아들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를 데리러 병원에 가는 길에 ‘그 아이는 내가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그 사실은 절대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들을 향한 제 진심입니다.여러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랑을 얻겠다고 일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손만 펼치면 됩니다. 마음만 열면 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입니다. 과도한 수준의 헌신 저는 남아공에서 인종분리정책 하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보다 내가 더 우월한 존재라고 끊임없이 주입을 받고 자랐습니다. 남아공에서 섬겼던 교회에 7명의 백인 목사님과 7명의 흑인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하루는 어느 흑인 목사님과 대화를 하던 중 그분께 ‘혹시 흑인 목사님들끼리 백인 목사님들을 놀리는 농담을 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많이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주로 저에 대한 농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걸을 때 마치 그 길이 다 제 것인 것처럼 걷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도 그렇게 걸으라”고 말하자 그 목사님께서는 “저는 이 길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인 것을 나타내며 걷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저에게서 어떤 겸손함도 느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승리를 쟁취한 크리스천으로서의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흑인 목사님께서 ‘긴장 풀어도 됩니다. 천천히 걸어도 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펼친 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제게 한 걸음 물러서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사실 우리는 좋은 일은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좋은 것들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한걸음 물러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를 불러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 중에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명백한 것들이 있습니다. 술 취함과 투기, 온갖 중독, 서로에 대한 적대감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좀 더 미묘하고 모호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지나친 헌신입니다.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할 만큼의 과도한 수준의 헌신을 남에게 하는 것입니다.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사람에게 너무 집착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가족에게 지나치게 헌신한 나머지 자기 자신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것을 잊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떠나야 합니다. 성장의 시작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 여러분의 성장을 가로막는 세 번째 장애물은 바로 자신의 목소리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목소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상처를 주고 학대하고 거절할지라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참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는 데서부터 성장은 시작됩니다.저는 치료사로서의 제 삶이 너무 좋습니다. 내담자가 회복이 되었다고 깨닫는 때가 언제냐면 제가 상담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 그저 수긍만 하던 내담자가 자기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여러분, 목소리를 높이십시오.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되면 목소리를 내십시오.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시선을 거두고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에게 숙제를 하나 내드리겠습니다. 20개 단어 이내로 여러분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써보십시오. 영적인 것을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것은 모든 크리스천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눈을 보고 ‘너는 무엇을 원하니?’라고 질문해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성장의 첫 단추입니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성장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내 뒤에서, 남편 뒤에서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아이들 뒤에서 자신을 상실한지 오래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려두고 떠나는 아버지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걸어오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오늘밤 잠들기 전에 ‘하나님께서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신다’는 노래를 불러보시기 바랍니다. /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하나님께서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를 불러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크리스천이 되는 것은 착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선한 일을 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선한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좋은 것들이 100%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닙니다. 선한 것일지라도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이 시간 그러한 장애물에 대해 살펴보기 원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뿌리 내리고 있는 상처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합니다.(롬 12:1~2) 로마 교회는 산 제물이 아닌 죽은 제물을 제물로 드리는 것에 익숙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죽은 동물이 아닌 우리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합니다. 희생제물로서의 삶을 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는 뜻입니다. 우리 가운데 너무 큰 상처를 안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재중인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도 있고, 때로는 아버지가 너무 약해, 어머니가 너무 강해 그것이 상처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잔인하게 상처받은 것도 힘든데 그것이 계속 반복되면서 쌓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하나님은 당연히 잔인한 분일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의 성장과 회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어린 시절부터 깊이 뿌리내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 지나치게 노력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나친 기능’입니다. 어떤 분들은 주일학교 교사도 하고, 성경공부도 하고, 찬양대도 하면서 끊임없이 일합니다. 이것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의 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봐 주시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가지입니다. 바로 그 시선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기능으로 여기며 힘들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교자의 삶을 사는 것도 강요받은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 그대로 주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몇 주 전에 빌리 조엘(Billy Joel)이라는 세계적인 가수가 방한했습니다. 그가 아내를 위해 쓴 유명한 곡 중에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당신 모습 그대로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러주시는 노래를 자신이 부르고 있다는 것을 그는 몰랐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여러분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고 노래하고 계십니다.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 아들은 6년 전에 친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였습니다. 6년 전 어느 날 병원에서 ‘혹시 집에 아이 한 명을 둘 자리가 있느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둘째 아들을 안아보기도 전에, 눈으로 보기 전부터 제 아들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를 데리러 병원에 가는 길에 ‘그 아이는 내가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그 사실은 절대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들을 향한 제 진심입니다.여러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랑을 얻겠다고 일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손만 펼치면 됩니다. 마음만 열면 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입니다. 과도한 수준의 헌신 저는 남아공에서 인종분리정책 하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보다 내가 더 우월한 존재라고 끊임없이 주입을 받고 자랐습니다. 남아공에서 섬겼던 교회에 7명의 백인 목사님과 7명의 흑인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하루는 어느 흑인 목사님과 대화를 하던 중 그분께 ‘혹시 흑인 목사님들끼리 백인 목사님들을 놀리는 농담을 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많이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주로 저에 대한 농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걸을 때 마치 그 길이 다 제 것인 것처럼 걷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도 그렇게 걸으라”고 말하자 그 목사님께서는 “저는 이 길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인 것을 나타내며 걷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저에게서 어떤 겸손함도 느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승리를 쟁취한 크리스천으로서의 모습을 남에게 보이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흑인 목사님께서 ‘긴장 풀어도 됩니다. 천천히 걸어도 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펼친 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제게 한 걸음 물러서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사실 우리는 좋은 일은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좋은 것들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한걸음 물러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를 불러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 중에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명백한 것들이 있습니다. 술 취함과 투기, 온갖 중독, 서로에 대한 적대감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좀 더 미묘하고 모호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지나친 헌신입니다.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할 만큼의 과도한 수준의 헌신을 남에게 하는 것입니다.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사람에게 너무 집착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가족에게 지나치게 헌신한 나머지 자기 자신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것을 잊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떠나야 합니다. 성장의 시작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 여러분의 성장을 가로막는 세 번째 장애물은 바로 자신의 목소리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목소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상처를 주고 학대하고 거절할지라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참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는 데서부터 성장은 시작됩니다.저는 치료사로서의 제 삶이 너무 좋습니다. 내담자가 회복이 되었다고 깨닫는 때가 언제냐면 제가 상담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 그저 수긍만 하던 내담자가 자기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여러분, 목소리를 높이십시오.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되면 목소리를 내십시오.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시선을 거두고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에게 숙제를 하나 내드리겠습니다. 20개 단어 이내로 여러분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써보십시오. 영적인 것을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것은 모든 크리스천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눈을 보고 ‘너는 무엇을 원하니?’라고 질문해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성장의 첫 단추입니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성장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내 뒤에서, 남편 뒤에서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아이들 뒤에서 자신을 상실한지 오래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려두고 떠나는 아버지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걸어오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오늘밤 잠들기 전에 ‘하나님께서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신다’는 노래를 불러보시기 바랍니다. /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