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라드 스미스 목사 주제강의5 | 2008 회복축제

비상을 위한 재충전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확실히 공급받는 것들은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그리고 용서입니다”“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은 결코 없습니다” “ 마음이 순결하고, 정결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마지막 시간에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변화’는 하나님이 주신 열매   이번 회복축제에서 제가 가장 처음에 말씀드렸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비상하기를 원하는 자, 회복되기를 원하는 자, 성장하기를 원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주 작은 결정을 하고 아주 작은 첫걸음을 떼실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열매를 주십니다. 그 열매는 ‘변화’ 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무엇인가를 바로 잡아야겠다고 결단하는 순간이, 하늘나라의 모든 도움의 손길이 쏟아지는 때입니다.그래서 제가 주님께 드리는 가장 간단한 기도 중 하나는 “주님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성장하기 원합니다”, “변화하기 원합니다” 입니다.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변화되기 원할 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친구 되어 함께 하십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잔혹하다   여러분께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변화와 성장에는 어느 정도의 상실이 필요합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잃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인생의 참된 진리 두 가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참된 진리 첫 번째는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산과 눈과 바다와 꽃 같은 아름다운 풍경들. 미술과 음악, 어린 아이들, 크리스마스 이야기, 부활의 이야기, 사랑받고 사랑하는 관계들의 아름다움. 주변을 돌아보면 인생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멀리 떠나야만 아름다운 무엇인가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계신 바로 그 자리에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한없이 베푸는 사람들을 보고 “어쩜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고 감탄하며 인생은 아름답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정말 아름답습니다.그러나 인생의 참된 진리 두 번째는 인생의 참된 진리 첫 번째와 같은 ‘인생’ 이라는 단어로 시작하지만, 인생은 잔혹하다 입니다.인간의 인생은 아름다운 면만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슬프고, 힘들게 하는 잔혹한 측면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참된 진리 입니다.지금 이 시각 캘리포니아에서는 집들이 전소되고 있습니다. 선한 사람들이 집을 잃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를 암 때문에 잃어 가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동유럽에서는 십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팔아 생활하고 있습니다.인간이라면 누구든지 피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인생은 아름다운 측면과 잔혹한 측면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은 인생의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말과 마차. 두 가지 모두가 있어야 합니다. 마차가 없이 말만 있다면 말은 소용이 없고, 마차만 있고 말이 없다면 마차 또한 소용이 없듯이 두 가지 모두 필요합니다. 그렇듯 인간의 인생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잔혹합니다. 두 가지 모두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아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와 친구가 되어 주십니다.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리쳐 주시고, 인생이 아름다울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속삭여 주십니다. 그 분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내일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포기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오늘 우리는 두 개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됩니다. 창세기 22장 말씀입니다.첫 번째 발자취는 우리 모두는 아브라함과 같은 여정을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산에 오르는 여정입니다. 산을 오르는 여정은 우리의 헌신 대상이 진정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인간이 자기 가족, 일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가족과, 일마저도 포기할 수 있습니까?여러분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무엇을 사랑하는지 보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실 겁니다. 여러분 마음의 동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이해하려는 부르심이 있을 겁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산으로 부르실 때에 여러분은 가장 사랑하는 것을 등에 지고 오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만약 내가 이것을 포기하는 척하면 하나님이 이것을 요구하지 않을 테니 내가 사랑하는 이것도 안전하겠지?”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조정하려는 것입니다. 진정 포기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마음이 순결하고 정결한 자가 복되다  두 번째 발자취를 따라 떠나보겠습니다. 마태복음 4장 말씀입니다.마귀는 어디서 옵니까? 마귀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옵니까? 여러분의 생각을 통해 옵니다. 여러분의 상상을 통해 옵니다. 그렇게 여러분의 생각을 조작합니다.그렇다면 우리는 누구로부터 공급받을 것입니까? 나의 필요를 누가 공급해 줍니까? 예수님을 섬기는 자라면 누구나 이 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주일학교에서 가르치고 교회에서 내가 맡은 소임을 다하고 일주일 내내 잘 섬겼으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실 차례야”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귀의 시험에 예수님께서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귀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아니 그 이상을 하실 수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이렇듯 시험이 올 때가 있습니다.“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얘기해줘”이해되십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인가를 빚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단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그 어떤 빚도 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는 모든 것들은 은혜인 것입니다.때때로 우리는 잘못된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방법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내가 이 정도 했으면 복을 받아야해”“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를 말해”이렇듯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편하게 해주실 거라고 기대 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이러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마음이 순결하고, 정결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확실히 공급받는 것들은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그리고 용서입니다.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은 결코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를 따르며 우리의 마음 상태와 동기를 분명히 하길 바랍니다./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