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자체가 예배이며 영적인 것”
‘성경적 세계관’… 정체성회복학교 성황 정체성회복학교 두 번째 오픈강의 ‘성경적 세계관’이 지난(5일) 막을 내렸다. 이번 오픈강의에는 정체성회복학교 수강생들을 비롯해 JDS 간사, 외부 교회 대학부와 청년부 지체 등도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엘리스 포터 목사(바젤 크리스천 펠로우십)는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미리 준비된 페이퍼를 통해 참석자들의 기본적인 세계관을 점검하고 서로 나눌 수 있게 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참석자들의 생각과 틀을 끄집어내어 올바른 세계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했다. 특히 일원론과 이원론, 삼위일체론을 비교해 바른 이해를 도왔다. 고종진 집사는 “사람들에게 교회에 가자고 하면 왜 피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만 영적인 것이 아니라 요리를 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나눠먹고 노래를 부르는 것 등 모든 삶 자체가 예배이고 영적인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섬기는 교회 목회자의 추천으로 참석한 유문현 형제는 “다른 종교와 비교하면서 성경적 세계관의 지경을 넓히고 신앙과 삶을 분리하던 생각을 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체성회복학교 세 번째 오픈강의는 내달 10(화)~12일(목)에 있으며 주제는 ‘어노인팅’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정체성회복학교 두 번째 오픈강의 ‘성경적 세계관’에서 참석자들은 삶과 신앙 생활을 분리하던 기존의 생각을 깨고 삶 전체로 예배할 것을 다짐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비워야…”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현실의 기초가 됩니다. 일원론과 이원론에서 말하는 신은 혼자이지만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관계 속에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중심은 다른 두 분을 향해 있습니다. 일원론에서는 다양성 때문에 고난이 온다고 하고, 이원론에서는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삼위일체론에서는 자기중심적일 때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창조자이신 하나님 자신이 피조물 가운데 들어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자신을 비우셨습니다. 자신을 비워 피를 쏟으셨습니다. 그래서 위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우리가 다시 다른 사람 중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오리지널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관계와 세상을 위해서 자신을 비우고 각 사람이 원래의 형상대로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생명입니다. 우리는 초월적인 세계를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실체화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혼탁한 세상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 소금을 뿌리라고 하십니다. 흥분되지 않습니까? 매우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엘리스포터 목사 (‘성경적 세계관’ 강의 중에서)
▲ 정체성회복학교 두 번째 오픈강의 ‘성경적 세계관’에서 참석자들은 삶과 신앙 생활을 분리하던 기존의 생각을 깨고 삶 전체로 예배할 것을 다짐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비워야…”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현실의 기초가 됩니다. 일원론과 이원론에서 말하는 신은 혼자이지만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관계 속에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중심은 다른 두 분을 향해 있습니다. 일원론에서는 다양성 때문에 고난이 온다고 하고, 이원론에서는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삼위일체론에서는 자기중심적일 때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창조자이신 하나님 자신이 피조물 가운데 들어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자신을 비우셨습니다. 자신을 비워 피를 쏟으셨습니다. 그래서 위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우리가 다시 다른 사람 중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오리지널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관계와 세상을 위해서 자신을 비우고 각 사람이 원래의 형상대로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생명입니다. 우리는 초월적인 세계를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실체화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혼탁한 세상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 소금을 뿌리라고 하십니다. 흥분되지 않습니까? 매우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엘리스포터 목사 (‘성경적 세계관’ 강의 중에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