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 새로운 활력 기대
TIM 주관 13명 신임선교사 훈련
두란노해외선교회(TIM)는 지난 4~5일 이틀간 여주 회복의집에서 신임선교사 멤버십 훈련인 TST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13명의 장·단기 선교사들은 TIM의 선교 비전을 공유하고, Vision 2000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고민과 함께, 하나 되는 공동체 영성 훈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4주간의 단기 훈련(TP)을 마친 신임 선교사들은 앞으로 온누리교회의 선교정신을 따라 전략적인 선교를 위해 사역지로 흩어지게 된다. 이번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은 찬양사역과 선교사 자녀사역, 미술사역, 한국어교사 사역, 의료사역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약하게 된다.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사역에 어려움이 많았던 선교지에 신임 선교사들의 수급은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두란노해외선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단기선교사의 수급을 위해 선교 자원 동원을 위한 홍보활동에 힘쓸 예정이다.·문의 02-794-1063~5 (www.tim.or,kr)/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두란노해외선교회(TIM)는 지난 4~5일 이틀간 여주 회복의집에서 신임선교사 멤버십 훈련인 TST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13명의 장·단기 선교사들은 TIM의 선교 비전을 공유하고, Vision 2000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고민과 함께, 하나 되는 공동체 영성 훈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4주간의 단기 훈련(TP)을 마친 신임 선교사들은 앞으로 온누리교회의 선교정신을 따라 전략적인 선교를 위해 사역지로 흩어지게 된다. 이번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은 찬양사역과 선교사 자녀사역, 미술사역, 한국어교사 사역, 의료사역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약하게 된다.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사역에 어려움이 많았던 선교지에 신임 선교사들의 수급은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두란노해외선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단기선교사의 수급을 위해 선교 자원 동원을 위한 홍보활동에 힘쓸 예정이다.·문의 02-794-1063~5 (www.tim.or,kr)/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