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생명의 삶>, 일본 교회 축복

 일본어판 1년간 일본선교 150주년 기념 특집 연재   일본어판 <생명의 삶>이 일본기독교선교 15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고 일본 교회들을 축복하기 위해 지난 1월호부터 특집 칼럼과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일본기독교선교 150주년을 맞이하여’, ‘일본에 드리는 러브소나타’ 등 4가지 꼭지를 새롭게 시작했으며, 기존의 ‘부흥의 현장을 찾아서’와 ‘일본의 부흥을 세계로’는 150주년에 맞게 조정했다. 먼저 ▲일본기독교선교 150주년을 맞이하여는 일본 교계, 선교계, CEO 등 저명인사들의 일본 교회를 향한 제언을 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요도바시교회)와 하용조 담임목사의 제언이  실렸으며, 이번 2월호에는 사사키 미츠오 변호사의 글이 실렸다.일본 교회사의 뿌리를 알아가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일본 그리스도교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야마구치 요우이치 교수(동경기독교학원 신학교)가 순교자들을 비롯해 일본 교회 전체 역사를 안내하고 있다. ▲일본에 드리는 러브소나타 꼭지에는 하용조 목사의 설교가 게재 되며 ▲일본의 부흥, 우리로부터에서는 일본 평신도들의 기대와 제언을 담고 있다.일본 CGNTV에 방연된 내용을 문서 형태로 재편집해서 실어 왔던 ▲부흥의 현장을 찾아서와 일본 선교사들을 소개하는 ▲일본의 부흥을 세계로도 150주년과 관련된 내용으로 재편해 의미를 되새기로 있다.  이운구 장로(일본 두란노 대표)는 “두란노와 CTNTV가 협력하고 일본 교계의 여러 목사님들과 평신도 리더들이 함께 준비해 좋은 글들을 실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큐티 나눔방에 오신 분들이 너무 좋아하고, 여러 일본 교회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