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MN, ‘2009 스프링데이’ 개최

23일 서빙고 … 7개 교회 연합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이 오는 23일(월) ‘2009 스프링데이’를 열고 새해 사역방향에 대해 나눈다. 오후 7시5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구촌교회, 할렐루야교회 의료선교부 등 7개 교회와 4개 선교단체가 함께 한다. 이철 장로(CMN 대표)는 “새해 CMN의 비전인 ‘화해와 일치의 중심에 선 CMN’을 공유하고 이를 위해 여러 교회와 연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교회 내 모든 의료선교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올해 CMN의 도움으로 청력상실의 위기를 극복한 필리핀 자매의 간증과 지난달 드림팀 캄보디아 사역 등이 보고된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