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들을 위한 신약 페스티벌
두란노, ‘말씀 블레싱’ 두란노 사모대학이 목회자 사모를 위한 말씀 블레싱(Blessing) 신약 페스티벌을 내일(9일)부터 12일(목)까지 진행한다.이애실 사모가 4일간 ▷구약을 단숨에 확 꿰서 중간시대에 붙이기 ▷갈릴리 예수, 유월절에 예루살렘에서 먼저 유명해짐 ▷예수 부활 이후, 갈릴리 사나이들 예루살렘에 교회 개척 ▷하나님나라 열방 비전, 요한계시로 완성될 것이다 등 총 12번의 열띤 강의를 펼친다. 강미향 목사(두란노 사모대학)는 “지난해 구약 말씀 블레싱에서도 전국의 많은 사모님들이 오셔서 갈급함을 채우셨다”면서 “이번에도 서로 격려하고 연합해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는 월간 <사모>와 생터 성경사역원이 함께 주최한다. ■두란노 사모대학 말씀 블레싱2월 9일~ 12일 오전 10시~ 4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 ·문의: 오수미 간사(2078-3270)/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