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한 마음, 한 목소리로 예배하는 축제의 장

한국과 미국의 대표 CCM 아티스트의 향연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롬 15:6).

인종과 국가를 넘어 한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CCM 아티스트들이 함께 드리는 아름다운 예배의 향연 ‘원보이스 워십콘서트(ONE VOICE WORSHIP CONCERT)’가 오는 8월 20일(토)삼일교회 B관 본당에서 열린다. 오후 2시, 7시 두 차례의 공연을 선보이는 워십콘서트는 다양한 세대간의 소통과 공감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다.

바비 신(원보이스 콘서트 총괄PD)은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사역하는 40명의 크리스천 음악 아티스트들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회중과 함께 하나 되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기를 원한다”면서 “인종이나 문화가 다를지라도 예수님과 한국을 사랑하는 동일한 열정을 가진 예배자들이 함게 모여 기쁨으로 예배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비뮤직에서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3040세대가 학창시절 불렀던 복음성가부터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모던 워십까지 다양한 장르를 은혜의 기억을 나누는 회복이 장이 될 것이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