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 포인트 찍고, 새로운 출발!
단기선교훈련(TP) 15명 수료

5주 동안 단기선교훈련 TP(Turning Point)과정을 마친 15명의 수료생들이 선교사의 삶을 시작했다. 이번 TP과정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대부분 한국지체들이 참여하던 과정에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 등지에서도 훈련생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수료생 김 에스더 자매는 “다르기 때문에 배울 수 있었고, 다르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다”고 말했다. 수료예배에서 도육환 목사(2천 선교본부장)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위해 달려가는 신실한 사역자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