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신간소개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지침서
<하나님의 선교사 A to Z> 김종성 지음 / 두란노 / 16,000원
선교사가 이 땅에 들어온 지 130년 만에 한국교회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국인 선교사를 위한 지침서가 없었다. 김종성 목사가 처음으로 한국인 선교사를 위한 지침서를 출판했다.
이 책에는 선교의 본질과 기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선교를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사역방향 설정, 가족문제, 선교사와 선교본부와의 관계, 위기관리와 이양, 은퇴에 이르기까지 선교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을 다뤘다. 저자는 선교사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선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펴냈다. 선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계로 나가기로 헌신하는 순간 심장이 뛴다. 이 땅에 오셨던 주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세계 복음화를 위해 줄달음치는 것이 선교사의 삶이다.
폭풍 속에서 평안을 누리는 방법
<폭풍 속의 주님> 켄 가이어 지음 / 두란노 / 10,000원
“평안이 내게로 왔다! 인생의 시련 속에 갇혀 있는 내게로.” 인생의 폭풍이 계속될 때 평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시련담을 풀어놓았다.
저자는 주의력 결핍증후군(ADHD)을 앓으며 날마다 패배의식에 사로잡혔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절필 생활을 하며 시련에 갇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순간 하나님의 샬롬을 맛보았다고 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와 폭풍 속으로 달려와 준 친구와 이웃들의 사랑으로 견뎌냈다고 고백했다. 또 다른 사람의 시련을 도와주는 순간 자신에서 불어 닥치던 폭풍이 사라졌다고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평안을 누리는 실제적인 방법 13가지를 설명하고 있다.
관점을 바꾸라, 내려놓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이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심을 믿는 것 등 13개의 구명정을 통해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인생의 폭풍을 맞는다. 문제는 폭풍을 맞을 것인지, 하나님을 볼 것인지 선택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며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