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의료팀, 청년 연합으로 르완다 간다
르완다 보건소 준공 및 정경화 콘서트
이재훈 담임목사와 CMN 의료팀, 온누리 청년들이 함께 르완다 아웃리치를 떠난다.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르완다 응호망과 마을 방문 및 여름 사역이 진행된다. 23일(토)에는 어린이 사역과 의료봉사활동, 25일(월)에는 보건소 준공식 및 마을잔치가 열린다.
26일(화)에는 ‘화해와 용서’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콘서트가 열리며, 주민 대상으로 질병 예방교육 및 현지 의료인 역량강화 세미나도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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