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구제봉사팀, 홀로 사는 노인가정 방문
오늘(31일) 오후 1시부터
서빙고 구제봉사팀이 오늘(31일) 서빙고동 홀로 사는 노인 가정을 방문한다. 한가위를 맞아 생필품과 맛있는 송편을 나누기 위한 취지다.
봉사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함께하기 원하는 성도는 오후 1시 서빙고 1층 커피숍 옆 Acts29홀에서 모여 짧은 강의를 듣고, 팀별로 나뉘어져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구제봉사팀에서는 “홀로 외롭게 사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마음을 담아 추석 송편을 선물하고 삶을 나누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온누리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온누리교회는 매달 마지막 주를 구제봉사주일로 정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를 행하고 있다.
문의: 노전기 총무(010-4229-0580)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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