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도 등록교인 된다
9월 첫째 주부터 nCare(엔케어) 시행
이제 성인뿐만 아니라 차세대도 인터넷을 통해 신앙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사역본부가 9월 첫째 주부터 nCare(www.ionnuri.org, 이하 엔케어)를 시행한다.
엔케어는 차세대들의 출결사항과 신앙이력, 심방기록 등을 인터넷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차세대들이 성장함에 따라 부서가 변경되어도 목회자의 연속적인 돌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차세대는 행정상으로 등록교인이 아니었다. 수년간 차세대 부서에 출석해도 대학부에 진학하면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 되기 위한 과정을 따로 밟아야만 했다. 하지만 엔케어가 실시되면서 이러한 과정이 필요 없게 되었다.
엔케어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서는 부모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지난 몇 주간 차세대 각 부서에서 배부한 ‘온누리가족카드’를 반드시 작성해 담당교사나 코치에게 제출하도록 독려해야한다. 온누리가족카드에는 일반, 가족사항과 개인정보활용 동의서가 첨부되어 있다. 전산입력 및 출결보고 등은 엔케어 담당교사와 코치(총무)가 담당한다.
엔케어는 오는 9월부터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도곡교육관 제외)에서 시범 운영된다. 내년 3월부터는 온누리교회 전 캠퍼스에서 정식운영 된다.
문의: 02-570-7436, ncare@onnuri.org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새친구등록과정 안내
엔케어를 통해 차세대 새친구과정(2주)과 반배정과정(6주)을 수료하면 정식교인으로 등록된다.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