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인천 여성사역, 가을학기 개강

말씀과 기도에 집중

 

인천 여성사역이 가을학기 문을 활짝 열었다. 어느 때보다 프로그램이 다채롭고 알차다. 연합중보기도모임(9월12일), 성경일독학교(10월24일), 큐티방 블레싱(11월12일) 등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특히 10월을 여성들의 회복을 위한 달로 정했다. 수요오전예배를 ‘내면의 회복’을 주제로 드린다. 4주 동안 서경남 목사가 회복과 치유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여성들이 섬김 현장으로 나간다. 지속적으로 해오던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 요양원 섬김과 더불어 밥상공동체 사역을 새롭게 시작한다. 인천 지역의 신앙 유적지를 탐방하는 사역도 오는 17일부터 전개된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한 우쿨렐레와 건강 스트레칭반도 매주 수요일 오후에 열린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