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드 – 우리 자녀, 교회에서 영어 말씀 듣고 배운다
영어놀이학교 ‘드림시드’ 개강
차세대 자녀들이 영어로 이야기를 듣고 놀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차세대 드림시드(Dream Seed)가 지난 3일(수) 서빙고에서 개강했다. 이 과정은 일본인반으로, 오는 9월 11일(목)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이 도곡캠퍼스에서 문을 연다.
드림시드는 24개월~7세 자녀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독교적 세계관을 확립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는 영어놀이학교다. 영어로 전달하는 성경 이야기와 기도시간을 통해 예배자의 자세도 가질 수 있어 일석이조다.
드림시드는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영어를 통해 유아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한다. 온누리 교인뿐만 아니라 외부인에게도 열려있기 때문에 복음을 모르는 아이와 부모에게도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다.
드림시드의 특징은 신체적, 지적, 사회적, 영적 성장단계에 맞춘 교육을 한다는 것이다. 체험 위주의 유기체적 수업방식을 도입하고 어린이가 주도하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도 하며, 학부모와 성경적인 양육방법을 공유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돕기도 한다.
2년제 커리큘럼으로 봄과 가을 학기에 운영되며, 2, 8월에 접수를 받는다. 주1회 수업으로 10주 동안 운영된다(어린이주간, 추석주간 휴강). 수업은 ▷마음열기 ▷노래와 율동 ▷이야기 듣기 ▷소그룹 창작활동 ▷말씀 암송 ▷찬양과 축복기도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박지애 전도사(010-2886-3103)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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