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간사의 그림이야기 2> Happy New Year
작성자 김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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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남원

외국인들을 위한 감동축제 “심사하러 올 때마다 큰 감동을 받습니다.” 지난 14일, 서빙고 지하101호에서 열린 한국어말하기 대회에서 심사를 맡은 원우현 장로의 심사평이다. 한국어말하기대회는 온누리M미션 한글학교(교장: 이영복 장로)가 해마다 주관하는 행사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대상이다. 외국인들을 위한 감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한국
2015-01-11 · 제102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