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에 복음의 바람을
“온 세상에 복음의 바람을! ”
하목사, 어제 목양대회서 복음 전파에온 힘 쏟는 능력의 성도로 서길 당부
2005년 상반기 사역을 말씀과 기도로 마무리 하는 공동체 리더십 목양대회가 어제(2일) 오후 6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대전, 남양주 각 캠퍼스 가족들과 여성 사역자, 대청 리더십까지 함께한 이번 목양대회는 세계를 품고 ACTS 29비전을 이룰 온누리 가족이 하나됨을 외치는 화합의 한마당이었다.이날 8월에 진행하는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의 일정과 내용을 송만석 장로가 안내했다. 이어 여성민 목사는 공동체 맞춤전도집회의 결과를 보고했다.이번 목양대회에서 공동체별로 색색의 상의와 스카프 등을 맞춰 의상을 입은 성도들이 박종길 목사의 주문에 따라 공동체별 구호를 만들어 즉석에서 외치며 공동체의 단합된 열정을 뽐내기도 했다.“오늘은 우리가 서로 격려하기 위해 모인 날”이라고 말문을 연 하용조 목사는 “여러분이 무엇보다 성령을 깨닫고 복음을 받기 바란다.”고 성도들을 축복했다.이 날 하 목사는 CGN TV, 세계로 나아가는 온누리 성도, 맞춤 전도, JDS, 대학청년 공동체 등을 온누리의 트렌드로 정리했으며 “주님께서 온누리에 수많은 비전을 부어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원하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제 건강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나는 내가 살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살 테니 여러분은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살라”는 하 목사의 진심어린 말에 성도들이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다.예배는 조영진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 되었으며 예배 후에는 각 공동체별로 다과를 나누며 여름방학과 하반기 사역 비전을 이야기 했다.(관련기사 8,9면)/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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