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전 위한 ‘작전타임’
인생 후반전 위한 ‘작전타임’
중년 남성 회복 첫 모임 8일(금) 오후 7시 양재 화평홀
40~50대 남성을 위한 회복모임 ‘작전타임’이 오는 8일(금) 첫 문을 연다.‘작전타임’을 담당하는 박태영 목사는 40~50대 남성의 특징을 △사회적으로 안정된 지위, △성장한 자녀 및 아내와의 소원한 관계, △노년을 앞둔 불안감 세 가지로 정리하며 “‘작전타임’은 인생 후반전을 앞둔 중년 남성들이 영적, 사회적, 인격적 변화를 체험하게 해 세상과 교회에서 바른 리더십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마련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 목사는 “중년 남성들 누구나 고민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작전타임’에서는 파워리더십, 유혹, 스트레스 극복, 성공과 실패, 세상속의 크리스천 가치관 등 40~50대 기독교 남성 리더십들이 한 번 쯤은 고민해 봤을 주제를 다루며 손신국 목사, 권혁빈 목사, 공진수 목사 등 중년 동지 교역자들이 강사로 서서 원칙뿐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작전타임’은 수료 후에도 졸업생들의 만남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기는 1기 수료생들의 추천으로 접수해서 기수 간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 ‘양재 남성리더십학교’의 모습을 그려간다.모임은 8월 2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40분 동안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하며 회비는 5만원이다.·문의: 양혜민 간사(570-7514)/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