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앗 양 12일 2차 수술
임앗 양 12일 2차 수술
캄보디아에서 온 임앗 양의 1차 신경외과 수술 경과가 좋아 오는 12일(화) 2차 수술을 받는다. 임앗 양은 1차 수술로 혹을 제거한 상태며 이번 2차 수술에서 혹 때문에 비뚤어진 코를 바로잡고 안구를 교정할 계획이다. 수술 후 의식을 잃었던 티폭 군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으나 수술부위는 모두 아물고 실밥도 제거한 상태다. 의료선교팀의 서세창 팀장은 “티폭 군의 아버지 썬티 씨와 의료선교팀은 티폭 군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고 티폭 군을 지켜보고 있는 믿지 않는 의사와 간호사들까지도 티폭 군이 깨어나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말한다.”고 전하며 성도들이 함께 기도해 주길 부탁했다./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