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공동체 목양대회: 이모저모

색색 함성으로 가득찬 사랑성전

 

 

 ▲ 예루살렘 평화행진을 기념해 이스라엘 전통 모자인 ‘가파’로 모양을 낸 양재공동체, 오렌지 향기가 물씬 풍기는 주황 티셔츠를 입은 안양안산공동체. 빨강, 연두, 하양, 파랑, 노랑 등 가지각색 티셔츠와 스카프로 각자 개성을 나타난 온누리공동체들이 공동체 구호를 소리쳐 외쳤다.

 

 ▲ 하용조 목사는 공동체별 의상을 여러 벌 입었다며 과감한(?) 노출을 하기도.

 

 

 ▲ 대전 식구들이 "대전이 살아야 온누리가 산다"를 외치자 박종길 목사가 "대전이 오래 살아야겠습니다"고 화답해 장내가 웃음바다가 됐다.

 

신임교역자 소개

 

 

▲ 이날 하반기 온누리 공동체를 섬길 신임교역자를 소개했다. 좌로부터 박태영 목사(송파), 이은호 목사(과천의왕), 손재학 목사(성인공동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