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티폭 군 결국 하늘 나라로 …

지난 5일(화) 저녁 8시 40분, 캄보디아 티폭 군(여권명, 본명 티스 러앗따나 사진)이 끝내 숨을 거두었다.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온누리교회는 물론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티폭 군 소식을 접했던 네티즌들은 일제히 슬픔에 잠겼다.천국환송예배는 7일(목)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예배실에서 진행됐고 의료선교D팀 지체들은 티폭 군을 떠나보내며 시종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티폭 군의 유해는 7일 인천에서 화장한 뒤 캄보디아로 돌아갔고 전통에 따라 집에 보관될 예정이다.한편, 임앗 양은 티폭 군이 캄보디아로 떠나는 날(7일) 성형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반 병실로 옮겨져 회복 중이다.<관련기사 6면>/ 김익겸 기자kik@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