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에 오시는 ‘메시아’
20주년 기념공연 헨델 ‘메시아’내달 1일(토) 사랑성전서 막올라
지난 해 4월 11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부활절 칸타타의 한 장면.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공연 헨델의 ‘메시아’가 이번 주 토요일(10월 1일) 오후 7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막이 오른다. 헨델의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표현한 작품으로 제1부 ‘예언, 탄생’, 제2부 ‘수난, 속죄’, 제3부는 ‘부활, 영생’의 총 5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그 중 35곡을 선보인다. 온누리 연합 성가대와 온누리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김수정, 알토 이아경, 테너 유선식 등이 함께 무대에 서며 홍정표 성가사가 지휘를 맡았다. 입장은 무료.메시아 위원회의 김수창 총무는 “메시아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불신자를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성도들을 초대했다.한편 오는 12월 12일(월)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메시아연주회가 주최하는 제38회 메시아 연주회가 열린다. 영락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20여개 교회의 연합성가대와 서울시교향악단이 협연해 50여곡을 공연한다. ·문의: 이상수 간사(570-7437)/ 최문경 기자
지난 해 4월 11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부활절 칸타타의 한 장면.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공연 헨델의 ‘메시아’가 이번 주 토요일(10월 1일) 오후 7시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막이 오른다. 헨델의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표현한 작품으로 제1부 ‘예언, 탄생’, 제2부 ‘수난, 속죄’, 제3부는 ‘부활, 영생’의 총 5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그 중 35곡을 선보인다. 온누리 연합 성가대와 온누리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김수정, 알토 이아경, 테너 유선식 등이 함께 무대에 서며 홍정표 성가사가 지휘를 맡았다. 입장은 무료.메시아 위원회의 김수창 총무는 “메시아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불신자를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성도들을 초대했다.한편 오는 12월 12일(월)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메시아연주회가 주최하는 제38회 메시아 연주회가 열린다. 영락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20여개 교회의 연합성가대와 서울시교향악단이 협연해 50여곡을 공연한다. ·문의: 이상수 간사(570-7437)/ 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