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 20주년 가을 축제 열린다

내달 9일 이천 알로에마임 ‘비전빌리지’에서 ‘업그레이드’ 행사11시30분 전성도 연합예배…음식·이동은 순·공동체별로 준비

내달 9일(주일)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온누리교회를 이 땅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창립 20주년 기념 가을 축제 ‘업그레이드’가 열린다.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등 모든 온누리교회 캠퍼스 가족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장이기도 한 아름다운 알로에마임 연수원 ‘비전빌리지’(경기도 이천 소재)에서 열리게 된다. 이날은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 온누리교회로 모이게 하신 것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새롭게 Acts 29 비전에 헌신하게 된다.

예배   창립기념예배는 오전 11시30분부터 전 성도가 연합예배로 드린다. 예배 후에는 식사를 하게 되는데, 비전빌리지 내에서는 취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순별로 음식을 준비해 와야 한다. 행사본부 측은 1500여 명의 청년과 300여 명의 교사들을 위해 음식을 넉넉하게 준비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는 대청, 성인, 차세대, 국제부가 준비한 이벤트가 네 곳에서 열린다. 대청은 허브가든에서 워십댄스, 난타 등을 공연하며, 성인은 빌리지담에서 가야금, 교역자 콘서트 등의 무대를 마련한다. 차세대는 야외축구장에서, 국제부는 열린마당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동   축제를 위해 각 공동체는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정해진 시간에 따라 비전빌리지에 모이게 된다. 행사장에는 교회에서 마련한 버스와 사전에 본부 측에 등록한 장애우 차량만 주차할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부모가 속해있는 공동체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비전빌리지에 도착하면 이들은 온누리놀이동산 ‘어드벤처 월드’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식사는 부모와 만나 순별로 하면 된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