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국 이스라엘 기도모임에 몰려온다
매년 10월 첫주 정례일정...오는 2일(주일) 기도동산서 개최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 122:6)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이 성경연구소(이하 KIBI)에서 이를 위한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KIBI는 오는 2일(주일) 오전 9시부터 3시간에 걸쳐 온누리기도동산 예루살렘성전에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비는 기도모임'을 가진다. 매년 10월 첫째 주일은 이스라엘의 회복과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날로 선포해 세계 교회와 세계 전역에서부터 모인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기도의 노력에 참여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0만 여 개의 교회가 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IBI 관계자에 따르면 "70여 개가 넘는 나라의 리더십들이 이미 참여의 뜻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KIBI에서는 "많은 온누리 성도들도 이 날 함께 모여 기도하기를 원한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www.kibi.or.kr/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