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가을에 읽는 믿음과 사랑의 편지

양재 성경대학, 히브리서·요한1~3서 강해 28일 개강    오재성 목사

  최용준 목사

 양재 성경대학은 새 학기 강의를 ‘가을편지’로 정하고 성경 21개 서신서 중 히브리서와 요한1~3서를 다루는 2개 강의를 시작한다. 히브리서 강해와 요한1~3서 강해는 오는 28일(수) 오후 1시와 3시에 차례로 개강하며 오재성 목사와 최용준 목사가 각 강의를 맡는다.히브리서를 맡은 오재성 목사는 “믿음의 책 히브리서를 기독교의 믿음과 함께 소망과 사랑을 접목시켜 읽어보려 한다”고 밝혔고 사도 바울의 요한1~3서를 강의하는 최용준 목사는 “하나님의 품성 중 ‘사랑’을 배워 세상을 참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고자 한다”며 이번 강의가 믿음과 사랑 읽기에 초점을 맞추었음을 알렸다.11월 2일부터는 같은 시간에 ‘귀납법적 성경공부’와 ‘성경적 치유신학’이 개강해 성경공부 방식과 성경에 있는 치유의 방법을 전할 예정이다.회비는 각 강의당 1만원이며 네 강의를 모두 들으면 3만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문의: 이호형 간사(570-7442)/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