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받아야…’
내달 5~`7일 ‘A+’ 기도·헌신으로 준비30일 서빙고서 2차 요청자중보기도모임
내달 5~7일 열리는 금융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A+’에서 금융인들의 구원을 위해 온누리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요청자중보기도모임에서 온누리 금융인 뿐 아니라 금융인들을 전도하려는 성도들도 참여해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2차 중보기도모임은 오는 30일(수) 낮 1시 30~3시, 저녁 7시 30분~9시 서빙고 선교관 지하 1층 한동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맞춤전도집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cts 29의 장을 열고 있다. 맞춤전도집회 담당 여성민 목사는 “하이터치 이후 IT인들이 선교지와 네트워킹하여 전략적인 선교를 펼쳐가고 있으며, 드림터치를 통해서도 교사들이 변화돼 학생들을 위한 아웃리치를 다녀오기도 했다. 이번 집회 이후에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이 이어질 줄 믿는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온누리 금융인 뿐아니라 온 성도가 요청자가 되어 거래하는 은행과 주위 증권인들, 보험인들을 초청해 최고의 잔치로 그들에게 성탄선물이 되기 바란다”며 주님의 심정을 가진 온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이번 전도집회는 증권(월), 보험(화), 은행(수)이 매일 하루씩 진행되기 때문에 요청자가 전도대상자를 초청하기에도 덜 부담스럽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대상자의 사정상 날짜를 맞추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접수는 4일까지 가능하며 서빙고 본관 로비와 각 비전교회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오늘(27일) 각 비전교회에서 전도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초청장(주차권 겸함)을 배포한다. ·문의 : 박시형 간사(3215-3214)<관련기사 6면>/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23일 열린 요청자중보기도모임에서 한 요청자가 대상자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