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온 카드’ 1천장 돌파
선교사들을 돕기위한 ‘크리스천 드림온카드’가 1,000장을 돌파했다. ‘드림온카드’는 하나은행과 제휴해 사용금액의 일부를 위성수신기를 설치하는데 사용하는 신용카드다. 지난 주일 신청을 마친 한 성도는 “그동안 선교사님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이렇게 편하고 직접적으로 선교사님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CGNTV를 응원했다.대만 중부에서 원주민 사역을 하는 박윤석 선교사는 “주님의 은혜와 온누리교회, 그리고 성도님들의 사랑스런 헌금으로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CGN TV를 시청하고 있다”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 임재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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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