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금융인 전도집회’
A+ 내일 서빙고서 개막…증권(월), 보험(화), 은행(수) 순 진행대상자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전도축제 될 듯 금융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A+’가 내일 저녁 7시부터 증권(월), 보험(화), 은행(수) 순으로 그 막을 올리게 된다. 증권은 A+ 인생, 보험은 A+ 꿈, 은행은 A+ 행복을 주제로 직업 특성에 맞게 복음을 전하게 된다. 첫 날은 증권인들을 위해 ‘영원한 삶을 위한 최적의 투자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다’는 주제로 이끌어가게 된다. 이홍렬 씨가 증권인들을 맞이하며 가수 김조한, 이광재의 섹소폰 연주 등이 이어진다. ‘예수님을 당신의 꿈을 위한 드림 플래너로 삼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보험인 맞춤전도집회는 유정현 씨가 그 문을 열고 L발레단과 가수 박강성, 정세훈, 박나림 아나운서 등이 출연한다. 마지막 날은 은행인을 위해 ‘행복과 생명의 유통업자가 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영실가 은행인들을 맞이하며 가수 김조한, 노사연 씨 등이 출연한다. 행사전 7시부터는 멋진 호텔식 뷔페로 저녁식사를 하게 되며, 공통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영상 인터뷰, 토크쇼, 증권·보험·은행인의 하루가 방송된다. 그외 드라마, 영상 에세이, 요청자 편지 읽어주기 등으로 금융인들에게 주님 안에서 풍성한 감동의 시간을 준비했다. 특히 부드럽지만 그 안에 보이지 않는 큰 힘으로 금융인들을 향해 예수님을 소개하는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는 집회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또한 이번 집회는 요청자와 전도대상자가 한 자리에 앉게 되며, 만약 대상자의 사정상 날짜를 맞추지 못하더라고 얼마든지 참석이 가능하다. 여성민 목사는 “단 한번의 기회로 초청된 금융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만큼 어쩌면 세계 최초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기 때문에 온누리 성도들이 남은 하루 동안이라도 힘써 주위 금융인들을 초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전도집회에서는 미리 배포된 초청장으로 주차권을 대신하며, 한강준치주차장을 제외한 모든 주차장은 전도대상자 차량 주차구역이기 때문에 행사일 오후 4시 이후 주차를 허용하지 않는다. ·문의: 박시형 간사 (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주차장 표시 A-교회 지상 주차장 / B-교회 지하 주차장 C-교회 뒷면 주차장 / D-동작대교 밑(철길 옆) E-동작대교 밑(테니스장 옆) / F-동작대교 밑(교각 옆) G-한강 고수부지 주차장 전도대상자 차량 주차 구역 - A,B,C,D,E,F / 일반성도 및 교직원 차량 - G 단, A,B,C,D,E,F 구역의 경우 행사일 동안 오후 4시까지는 주차가 허용됩니다. 다만, 오후 4시에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해 주시면 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