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OM 8기 입학식
22명 18주간 공동체 훈련 시작‘와이 미션’ 내달 성북·양재 등 오픈
지난 13일(월) 오전 9시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제8기 OSOM (Onnuri School Of Missions ; 장기선교사훈련학교) 입학식이 열렸다. 황종연 원장은 요한복음 21장 15~25절 말씀을 본문으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모자란 점들을 고치기 전에는 선교지로 나가지 않는 편이 오히려 나으며,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먼저 주님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영숙 선교사와 2000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가 격려와 훈련 스태프의 공동체 생활을 안내했다.이번 OSOM 8기에는 총 22명의 훈련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선교지에서 팀사역의 중요함을 깨닫게 하는 모빌(Mobile), 하나님의 시선에서 인생을 되돌아보는 인생지도 그리기(Life Mapping), 선교지에서 영성공급의 기본이 되는 QT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18주간 합숙훈련을 받는다.한편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는 그동안 10여 기수를 진행하며 800여 명의 훈련생을 배출한 ‘Why Missions?’ 평신도선교학교를 4월부터 성북, 양재, 수원 등 3곳에서 진행한다. 이 과정은 선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임을 깨닫게 하고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선교스쿨이다. 강의와 함께 양화진 방문 및 국내에 있는 외국인 리서치 그리고 게임, 선교사 간증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선교를 접해 볼 수 있다.·문의: 031-336-6350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