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개국1주년 특집3 / 선교지 이야기

"선교지서 눌렸던 마음 회복" 카자흐스탄  정여호수아 선교사 ▲ CGN TV가 큰 힘이 된다는 정여호수아 선교사 가족. 저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족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몇 달 전에 CGN TV 위성안테나와 만났습니다. 선교지에서의 많은 눌림으로 인해 마음이 지칠 때가 많은데 CGN TV를 시청하면 금방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잘 알려진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을 화면으로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늘 사람들을 가르치는 위치에 서 있기 때문에 유명한 설교자들의 설교를 듣고 제 자신의 영적 삶뿐만 아니라 사역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상담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즐겨 봅니다. 또 CGN TV를 통해 선교지와 한국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가끔 한국의 길거리의 모습이 화면에 생생하게 그려질 때면 정말 저희가 고국에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이들도 이런 이유로 좋아합니다. CGN TV는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상에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TV의 채널들이 세분화되어 눈을 유혹하고 있는데 이렇게 신자들의 삶을 TV를 통해 더 든든하게 세워주는 이 사역이 참으로 귀하다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사역이 부디 더욱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자신이 사용할 재정을 아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의 손길을 뻗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