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개국1주년 특집3 / 온 세상이 Acts29로 가득할 때까지!

CGN TV는 지난 1년간 선교지를 미소 짓게 하기 위해 ‘드림 온(Dream On)’이라는 이름으로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 꿈을 펼쳐왔다. 드림 온 캠페인은 수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세계 곳곳의 선교사들, 국내외 미자립교회, 해외 동포들에게 위성안테나를 설치해주고 있다. 이제 CGN TV는 ‘드림 온’을 머릿돌 삼아 온 세상에 Acts 29의 비전을 퍼트리며 세상을 섬기는 방송의 꿈을 키우고 있다.

<글 싣는 순서>

1. 급하고 강하게 복음의 장막을 펼쳐라    - 사진으로 보는 CGN TV 1년2. 방송에 생명, 보혈을 담아라    - CGN TV 콘텐츠3. 온 세상이 Acts29로 가득할 때까지! - CGN TV 비전 <끝>

▲ 드림 온으로 Acts29 비전 공유= CGN TV는 지난 한 해 ‘드림온 캠페인’에 주력해왔다.‘드림온’은 세계 1만 3천 한인선교사들에게 CGN TV 위성 안테나를 달아주는 운동이다. 선교지 100곳을 목표로 기아대책과 함께 1차 캠페인의 문을 열었다.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으로 어필되기 시작하며 헌금액이 목표액 3천300만원을 초과했고, 6개월 만에 넘치는 은혜로 마무리됐다. 이후 1차의 10배인 선교지 1천 곳을 목표로 지난 해 9월 25일 2차 드림온캠페인을 시작했다. 2차는 100일 만에 2억원을 돌파했고, 약 6개월이 지난 3월 24일 현재 3억3천200여 만원이 모금돼 목표액을 넘었다. CGN 관계자에 따르면 “이를 통해 온누리 성도를 비롯해 CGN 식구들과 함께 한 많은 이들은 하나님의 꿈과 비전이 있는 곳엔 늘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있다는 것을 절감했다. 또 이를 통해 더욱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3차 드림온캠페인 돌입= 이제 CGN TV는 2006년에는 선교지 3천 곳을 목표로 WKMF(세계선교사연합회)와 함께 더 풍성하고 체계적인 ‘드림온 캠패인’을 준비하고 있다. 선교의 중심에 있는 이들과 더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캠패인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3차에서는 WKMF와 함께 위성 네트워크 리스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WKMF로부터 위성설치를 위한 현지 가이드를 받게 되며, CGN TV의 홍보대사의 역할도 하게 된다.이제 드림온을 통해 세계로 뻗어가는 CGN TV는 주요 기간망 사업자들과 함께 전 세계 123개 국에 위성 방송망을 구축하고 있다.<그림3> AMC-4 위성을 통해 북미와 남미에 송출하고, HOTBIRD-6을 통해 유럽에 송출하고 있다. 또 NSS-6을 통해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 남아프리카 등의 9개 권역에 24시간 명실상부한 글로벌 네트워크(GLOBAL NETWORK)를 실현하고 있다.

 

▲ Acts29의 통로 CGN TV= CGN TV는 Acts29의 비전을 따라 사도행전적 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질의 목회 콘텐츠를 지역 교회와 선교지에 나누고자 시작됐다. 이미 2000년부터 인터넷방송으로 그 기반을 다져 개국과 동시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선교 방송으로서 세계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갔다. 이에 CGN TV는 전 세계를 향한 첫 걸음으로 지난해 8월 미주 방송국을 개국했다. 미주 방송국 개국으로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 및 조달하고, 한국 방송국과는 제작물 공유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현재 CGN TV는 동남아, 유럽, 미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으로 나눠 시차 편성을 하고 있다. 때문에 CGN TV의 해외 시청자가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미주 지역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현지 시차별 편성으로 양질의 선교 방송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초 미주 CGN TV는 자체 송출 시스템을 완료했고,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강화되면서 해외 동포들의 소식을 더욱 생생하게 나누게 될 전망이다.또 1주년을 맞아 CGN 웹사이트(www. cgntv.net)도 세계 90여 개국에서 접속하는 글로벌 사이트로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이에 더욱 은혜로운 방송 시청과 한국 교회의 ‘Again 1907’에 발맞춰 부흥을 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개편에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공익 기능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CGN TV 미디어 검색 강화, 미리보기, 다시보기 기능 등 한 층 강화된 프로그램 정보 제공과 더 쉬운 메뉴 찾기, 동영상 플레이어 기능도 업그레이드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