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행전 막바지 행진 준비
등록인원도 2천명 넘어 … 등록 서둘러야
▲ 작년 여성축제 '이브에서 마리아로(eve 2mary)'에 참석한 성도들이 은혜받고 있다. 여성사역측은 여성축제 ‘마리아 행전’에 오는 손님 2천여 명이 열방을 품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현대판 마리아의 모습을 갖추고 돌아가게 하기 위해 여성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우선 이번 축제에 봉사와 섬김 그리고 중보기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님들을 섬기는 사람들은 서빙고 양재 여성스쿨에 참석하고 있는 성도들이다. 권사회, 중보기도팀, JDS, 무릎선교, 큐티 나눔방, 일독학교, 좋은 어머니 스쿨 등에 참석하고 있는 성도 1000여 명은 축제에 참석 하면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중보기도로 손님을 맞이한다. 이 외에도 영상팀과 양재 데코, 주차 팀 등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여성축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한편, 여성축제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마리아 행전’에 등록한 인원이 2천명이 넘어 가면서 등록 마감이 임박하고 있다. 여성사역측은 이번 축제 참석인원을 2300명으로 한정했기 때문에 여성 축제에 참여할 성도들은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쉼과 힘을 얻는 친근한 골방 기대하세요”
▲ 사진 좌측부터 김운희 성도, 강지숙 집사, 인정미 성도. 마리아행전의 무대장식을 맡은 양재 데코팀 강지숙 집사를 찾아 양재 지하 4층 작업장을 찾아갔을 때 강 집사는무대 모형을 만들고 있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초라하지 않고, 쉼을 얻고 또한 힘을 얻어 열방으로 뻗어나가는 친근한 골방을 만들려 합니다.”‘여성스러우면서도 생동감과 역동감이 있게’ 해달라는 여성사역의 요청을 듣고 묵상 중에 떠오른 것이 바로 이 골방이다. 양재 데코팀은 강 집사를 포함해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가 있을 때는 3주 전부터 평균 5~6명이 매일 모여 무대장식과 스케줄 표 등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고 전날에는 현장에서 마무리 작업을 한다. 지난 여성축제 때 쉬는 시간마다 무대장식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참석자들을 보고 자신의 작은 달란트를 들어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했다는 강 집사. 강 집사와 양재 데코팀은 여성들이 축제에서 온전한 쉼을 누리고 회복과 힘을 얻어갈 수 있도록 멋진 무대장식을 꾸미는 것으로 섬기겠다고 결의를 보였다. / 전성희 기자 ‘이 시대의 마리아’ 영상 7편 소개 여성축제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마리아 행전에서는 ‘이 시대의 마리아’란 주제의 영상이 총 7편이 상영된다.각 사역지에서 여성들이 사람을 섬기며, 남을 위해 사는 모습 등 현대판 마리아의 모습을 영상에 담고 있는 팀들은 여성사역내 자체적으로 구성된 영상 팀들이다. 10여 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여성축제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이 시대에 진정한 마리아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영상으로 소개하고자 지금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카메라에 마리아 모습을 담고 있다.이번 영상은 호스피스, 입양, 동부시립병원, 의료선교, 일대일, 큐티 나눔방, 장애우 챔버, 탈북자 센터, 외국인 근로자, 수요예배 등 다양한 곳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집중 적으로 조명하여 마리아의 삶을 사는 모습을 통해 성도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도전을 전해줄 예정이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작년 여성축제 '이브에서 마리아로(eve 2mary)'에 참석한 성도들이 은혜받고 있다. 여성사역측은 여성축제 ‘마리아 행전’에 오는 손님 2천여 명이 열방을 품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현대판 마리아의 모습을 갖추고 돌아가게 하기 위해 여성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우선 이번 축제에 봉사와 섬김 그리고 중보기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님들을 섬기는 사람들은 서빙고 양재 여성스쿨에 참석하고 있는 성도들이다. 권사회, 중보기도팀, JDS, 무릎선교, 큐티 나눔방, 일독학교, 좋은 어머니 스쿨 등에 참석하고 있는 성도 1000여 명은 축제에 참석 하면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중보기도로 손님을 맞이한다. 이 외에도 영상팀과 양재 데코, 주차 팀 등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여성축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한편, 여성축제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마리아 행전’에 등록한 인원이 2천명이 넘어 가면서 등록 마감이 임박하고 있다. 여성사역측은 이번 축제 참석인원을 2300명으로 한정했기 때문에 여성 축제에 참여할 성도들은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쉼과 힘을 얻는 친근한 골방 기대하세요”
▲ 사진 좌측부터 김운희 성도, 강지숙 집사, 인정미 성도. 마리아행전의 무대장식을 맡은 양재 데코팀 강지숙 집사를 찾아 양재 지하 4층 작업장을 찾아갔을 때 강 집사는무대 모형을 만들고 있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초라하지 않고, 쉼을 얻고 또한 힘을 얻어 열방으로 뻗어나가는 친근한 골방을 만들려 합니다.”‘여성스러우면서도 생동감과 역동감이 있게’ 해달라는 여성사역의 요청을 듣고 묵상 중에 떠오른 것이 바로 이 골방이다. 양재 데코팀은 강 집사를 포함해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가 있을 때는 3주 전부터 평균 5~6명이 매일 모여 무대장식과 스케줄 표 등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고 전날에는 현장에서 마무리 작업을 한다. 지난 여성축제 때 쉬는 시간마다 무대장식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참석자들을 보고 자신의 작은 달란트를 들어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했다는 강 집사. 강 집사와 양재 데코팀은 여성들이 축제에서 온전한 쉼을 누리고 회복과 힘을 얻어갈 수 있도록 멋진 무대장식을 꾸미는 것으로 섬기겠다고 결의를 보였다. / 전성희 기자 ‘이 시대의 마리아’ 영상 7편 소개 여성축제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마리아 행전에서는 ‘이 시대의 마리아’란 주제의 영상이 총 7편이 상영된다.각 사역지에서 여성들이 사람을 섬기며, 남을 위해 사는 모습 등 현대판 마리아의 모습을 영상에 담고 있는 팀들은 여성사역내 자체적으로 구성된 영상 팀들이다. 10여 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여성축제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이 시대에 진정한 마리아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영상으로 소개하고자 지금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카메라에 마리아 모습을 담고 있다.이번 영상은 호스피스, 입양, 동부시립병원, 의료선교, 일대일, 큐티 나눔방, 장애우 챔버, 탈북자 센터, 외국인 근로자, 수요예배 등 다양한 곳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집중 적으로 조명하여 마리아의 삶을 사는 모습을 통해 성도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도전을 전해줄 예정이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