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를 전도하고 계십니까?
공동체, 순, 장애우 등 맞춤전도집회 잇따라 ‘지금은 전도할만한 때!’… 기도로 부흥 준비해야 봄기운이 무르익어가는 요즘 온누리의 전도를 향한 열정도 무르익고 있다. 바야흐로 전도의 때라고 할 정도로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자들이 ‘한 영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맞춤전도집회는 연령별, 직업별 집회를 통과해 공동체와 순까지 확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양재공동체가 첫 테이프를 끊은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는 21일 양천B, 강남D, 오늘(28일) 강서김포공동체 등 거의 매주 남한산성에서 열리고 있다. 순 맞춤전도집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6일 양재온누리교회 소속 모든 순이 참여한 ‘봄날의 오픈하우스’는 초청된 이웃들이 복음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어 각 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었다. 내달 10일에는 장애우 맞춤전도집회 ‘원더풀 라이프’가 열린다. 이 집회는 대상자가 복음과 치유가 꼭 필요한 성인 지체장애우라는 것이 장애우 가족뿐만 아니라 온누리 전 성도들에게 신선한 도전을 주고 있다. 이번 집회를 위해 누리사랑부 19명이 테이블 리더들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들도 교육을 통해 장애우만이 느낄 수 있는 마음들을 전도대상자들과 나누며 예수님께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 내달 13일에 열리는 ‘구원의 확신과 복음 전도를 위한 1일 특강’도 성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매주일 새신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 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 초대’, 365일 전도요청을 위한 맞춤전도콜센터(ecall.onnuri.or.kr)도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좋은 통로가 되고 있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 ‘온 세상을 향한 온누리’가 전도의 문을 활짝 열고 대상자들을 불러 모으는데 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지난 14일 양재공동체의 맞춤전도집회.
▲ ‘온 세상을 향한 온누리’가 전도의 문을 활짝 열고 대상자들을 불러 모으는데 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지난 14일 양재공동체의 맞춤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