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름보다 뜨거운 ‘크리스천문화축제’
청소년, 소외계층, 예배자 위한 공연
오늘(10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제11회 ‘라이즈업 청소년 페스티발’이 개최된다. 2004년부터 시작된 라이즈업 청소년 페스티발은 전국에서 5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청소년 부흥집회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올해는 ‘다시 세워지는 사람, 다시 일어나는 시대’를 주제로 축제가 진행된다. 찬양과 기도, 이동현 목사의 메시지, 가수 울랄라세션, 4MEN, 라이언의 찬양과 간증 등이 이어진다.
8월 12일 오후 2시에는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로하는 공연이 열린다.
‘크레이지 원데이 콘서트 2014’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부는 비기독교인을 위한 대중가요와 CCM, 2부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가수 소향, 가희, 강균성, 홍대광, 한희준, 개그맨 김기리, 송준근, 이희경이 출연한다. 박종렬 목사, 포에버21 옥창호 사장, 개그우먼 이성미, 시원스쿨 이시원 대표가 강의한다. 참가비 1만원.
문의: www.crazyoneday.com
8월 15일부터 이틀 동안은 ‘예배프롬 2014’가 막 오른다. 예배사역자와 예배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축제다. 토크와 음악 콘서트, 뮤지컬 등을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이번 축제에는 강동균(전 다리놓는사람들 예배인도자), 심종호(마커스 예배인도자), 정신호(디사이플스 대표), 김도현, 빅콰이어, 소울싱어즈, 송영주, 옹기장이, 한국컨티넨탈싱어즈, 김명식, 최덕신, 배송희 등의 뮤지션들이 참가한다. 문의: 02-396-4434~6)
/ 박잎새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