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독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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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시

서정원 집사

▲ 서정원 안수집사(관악금천공동체)

 

안수집사가 임직 받던 날

 

오늘은
과거 나의 소망의 날이었고
지난날 나의 장래였습니다.
나의 장래를 소망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
또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이제 돌아보니
과거 나의 소망은 하나님의 뜻이었고
나의 장래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로 이끄시고 오늘을 이루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다시 오늘은,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는
말씀대로
가깝게 혹은 멀리
또 다른 장래의 소망을 이룰
과거가 될 것입니다.

오, 주님
오늘 주님 안에 서서
다시 나의 장래 소망을 겸손히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이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