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내 영혼의 심장 뛰게 한 하나님의 프러포즈!”

여호수아 전도집회 ‘Bounce’ … 220명 참석, 82명 결신

지난 11월 17일 오후 4시 양재 사랑홀에서 ‘영혼의 심장이 뛴다(Bounce)’를 주제로,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전도집회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가수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 형제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청혼’을 부르며,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어 아나운서 이지희 자매가 진행한 토크쇼에서 강균성 형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까지의 스토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로마서 5장 8절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이 180도 변화되었다”며 “하나님으로부터 온 가장 큰 선물 되신 예수님이 내 영혼의 심장을 뛰게 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좋으신 하나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찬송으로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시간의 끝에서 영원의 문으로(전 3:11)’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장)는 “‘바운스’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세상에 모든 것은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영원하거나 지속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안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에 심장이 다시 뛰는 자리를 찾아야한다. 영혼이 영원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우리가 왔던 그 영원으로 ‘바운스’해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각각 주보 안에 있는 종이비행기에 소원 및 기도제목을 적은 후 날리며, 축복의 세리모니를 했다.
예배를 마치고, 양재 화평홀과 드림홀에서는 전도집회에 초청된 새가족과의 교제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전도집회에는 새가족 220명이 참석했으며, 2부 순서(새가족 1주차)에는 146명, 82명이 결신(재결신 포함), 그 밖에도 71명이 교회에 관심을 보였다고 답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오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