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Pole2공동체, ‘일요일이 좋다’ 전도집회

28명 결신, ‘도심과 캠퍼스에서 복음 외칠 것’ 결단

지난 11월 17일(주일) 서울의 중심, 종로 서울시네마에서 복음을 선포하는 대청 Pole2공동체가 ‘일요일이 좋다’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열었다. 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도집회는 가수 울랄라세션의 멤버 박광선 형제가 특순 및 간증을 선보이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지체들이 준비한 스킷드라마와 워십, 찬양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으며, 특별게스트 박광선 형제가 함께해 특순 및 토크쇼를 통해 간증을 나눴다.
이날 김영창 목사(Pole2공동체)는 느헤미야 8장 10절 말씀을 본문으로, 일요일이 갖는 참된 의미를 전달하며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주일을 보낼 것”을 권면했다.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왔던 Pole2 형제, 자매들은 SNS를 통해 “전도집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소중한 친구에게 알리고 싶다”며 함께 중보 기도할 것을 부탁했다.
한편 전도집회에는 새신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28명이 결신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주일(11월 17일) 도심에서 복음을 외치는 Pole2공동체가 ‘일요일이 좋다’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열었다.

지난 주일(11월 17일) 도심에서 복음을 외치는 Pole2공동체가 ‘일요일이 좋다’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열었다.

작성자  오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