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희망교복 나눔
대학청년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등포, 신림 지역의 초등학생 120명에게 교복을 지급했다. 대학청년부는 희망코리아 프로젝트 일환으로 ‘희망교복 나누기’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교복을 전달했다.
대학청년부 교역자들은 지난 4월 22일부터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을 증정했다. 희망교복 나누기는 연 2회 실시한다. 지역사회와 학교, 교회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잎새 기자
작성자 조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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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등포, 신림 지역의 초등학생 120명에게 교복을 지급했다. 대학청년부는 희망코리아 프로젝트 일환으로 ‘희망교복 나누기’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교복을 전달했다.
대학청년부 교역자들은 지난 4월 22일부터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을 증정했다. 희망교복 나누기는 연 2회 실시한다. 지역사회와 학교, 교회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잎새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