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노래하는 청년들, ‘쉐마’ 아세요?
폴투공동체 소속 보컬팀, 찬양대회 대상 수상하기도
“세상의 중심에서 복음을 노래하고 싶어요.”
‘쉐마’는 대학부 폴투공동체 소속 보컬팀이다. 올해 창단된 지 4년 된 아카펠라 찬양팀이다. 매주일 동숭아트센터에서 드리는 대학부 폴투공동체 주일예배 단골 특순팀이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미아 동산교회에서 열린 찬양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동혁 팀장은 “찬양할 때만큼은 갈등이 눈 녹듯 사라진다”면서 찬양으로 복음 전하는 기쁨을 노래했다.<관련기사 11면>
지난 7일에는 화요성령집회에서 특순을 섬겼다. 양재 온누리교회 새신자 등록 7주차 과정 예배, 서빙고 순 종강예배, 대학부 수련회 등에서도 특순을 섬겼다.
/ 김미림기자 mirim@onnuri.org
작성자 김미림












